라그나로크에서 점핑캐릭터 이벤트를 하길래
이번에는 사람많은 바포메트 서버에 자리를 잡아보았습니다.
이전에 하던 란드그리스 서버도 있지만...
어쩌다보니 그냥 바포메트로 잡아버렸네요 @_@
하프를 이전부터 해보고 싶었지만 꽤나 힘들었던 탓이 이번에야말로 하는 기분으로 프리스트를 골랐습니다.
그리고나서 간만에 레벨업 시작!
아도라비숍이란걸 해보고 싶어서 처음부터 인트에 모두 투자하다가
도저히 때려지질 않으니 일단 덱스 20부터 주고 시작 'ㅅ'
그후에도 쭉쭉 크고 있습니다.
캐릭터 키우는 방법도 많이 달라졌더라구요.
3레벨까지는 로커를 잡다가
20레벨까지 로다프로그를 잡고
35레벨까지 폐온에서 좀비를 잡고
활용병 다 쓸때까지 오크를 잡고
활용병을 다 쓰고나서 칼용병 다 쓸때까지 오던 2층에서 머물렀습니다.
이때 전직도 해버렸네요.
그후에 칼용병을 다 쓰고 71이 될 때까지 창용병으로 세비지 학살
오던2층 파티도 괜찮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창용병도 다쓰고 레벨도 조금 모자라더군요.
그리하야 세비지털 퀘스트를 3번 했다지요 'ㅅ'
웬지 이 구간은 딱 캐시를 지르기 좋은 구간인 것 같더군요..
엘리스와 미믹이 유용할 것 같지만 저는 점핑캐릭터!! 용병과 함께 한 레벨업이었습니다.
써놓고 보니 로커존과 세비지밭을 제외하면 전부 파티플이네요...
파티플하기 굉장히 좋아진거같습니다.
그후에 83까지 지상쁘디
현재레벨 90이지만 아직 닥프에 있습니다.
우와 써놓고 보니 레벨업 정말 많이 했네요..
이제 1주일쯤 한것 같은데... @_@
예전에 비해 30까지 크는게 힘들고 그 이후는 좀 빠른 듯 합니다.
이 이후는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오베때부터 해왔지만 (중간중간에 쉬었던적도 있지만) 전승 85레벨이 최고렙인 저로서는 그저 경악입니다.
당분간은 마비, 라그, 소드걸즈를 번갈아가면서 할 것 같습니다요. [우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