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소 퍼즐



그간 사다 하고싶었던 지그소퍼즐을.... 이번 기회에 한번 구입해보았습니다.
교보에 책사러 갔는데 지그소 퍼즐란에 다시금 눈이 가길래.. 한번 구경하러 들어갔다가 홧김에 지르게 되었답니다.
예쁜 그림도 많았지만 다들 가격이 무시무시 [우헝]
고르고 골라서 산것은 모닝 글로리라는 타이틀을 가진 서양화쪽인듯한 느낌의 그림~
무리하도록... 처음에는 1천 피스를 한번 골라봤네요.
그리고나서 맞추기 시작.. 하지만 역시나 퍼즐은 어렵네요
비슷한 색상의 퍼즐이 너무 많아서 이 조각이 여긴가 싶었는데도 다른곳인 경우가 많았어요
이제 겨우 테두리를 맞추고 집을 맞춰가는 중이랍니다...만 언제 다 맞출지는 모르겠네요.
일단은 반년 잡고 시작해야겠어요 'ㅅ')

밑의 사진은 현재까지의 진행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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